10개 자산군 접근 허용…로빈후드, 두바이 플랫폼 2027년 목표
로빈후드($HOOD)가 두바이 금융서비스청(DFSA) 인가를 받아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를 중동 지역 본부로 삼고, 현지 개인투자자 대상 투자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제품군 출시 목표 시점은 2027년이다. DIFC도 같은 날 같은 내용을 공지하며 2027년 출시 목표를 함께 밝혔다. 로빈후드는 DFSA가 허용한 10개 자산군에 대해 거래와 수탁 접근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시로는 주식,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토큰을 들었다. 회사는 발표문에서 2027년 출시를 포함한 계획에 위험과 불확실성이 따를 수 있다고 고지했다. ◇면허는 7월 발급, 발표는 10월 면허 발급 시점은 발표보다 석 달가량 앞선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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