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10개월 만에 첫 월봉 상승…RWA 43억5000만달러
솔라나(SOL)가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월간 상승 캔들을 만들었다. 토큰화 실물자산과 밈코인 거래 비중도 함께 확대됐지만, 한 달 상승만으로 장기 추세 전환을 확정하기는 어렵다. AMBCrypto는 솔라나의 8월 월봉이 상승으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월간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MACD)는 강세 교차에 가까워졌고, 월간 상대강도지수(RSI)는 약 2년간 이어진 하락 추세를 벗어났다. MACD는 단기·장기 이동평균의 차이를 이용해 추세 변화를 살피는 지표다. RSI는 가격 상승과 하락의 강도를 비교해 과매수·과매도 여부를 판단하는 데 활용된다. 두 지표가 개선됐지만 솔라나는 여전히 이전 고점보다 낮은 수준에 있다. 솔라나는 앞서 10개월 연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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