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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3000달러 매물대, 비트코인 해석 갈렸다

8만3000달러 매물대, 비트코인 해석 갈렸다

비트코인(BTC)이 8만1000달러 돌파 뒤 7만7500달러까지 밀리며 8만3000달러대 매물 부담을 둘러싼 시장 해석이 갈렸다. 온체인 가격 분포는 단기 저항 구간을 가리켰지만, 일부 트레이더는 10만 달러 전까지 큰 조정이 나타나기 어렵다고 봤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29일 BTC가 8만1000달러를 넘어선 뒤 케빈 워시 발언 등 약세 재료 속에 하락 전환했고, 8만2000달러 부근을 두고 시장 의견이 엇갈렸다고 전했다. BTC는 한때 7만7500달러까지 내려간 뒤 횡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 온체인 애널리스트는 27일 X 게시글에서 URPD 지표를 근거로 8만3307~8만4569달러 구간에 주요 저항이 있다고 밝혔다.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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