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로 돈 번 세 부류…이리화가 꼽은 선택
암호화폐 업계에서 성과를 낸 사람은 비트코인·이더리움·바이낸스코인(BNB)을 장기 보유한 투자자, 거래 인프라를 구축한 사업자, 프로젝트와 마켓메이킹에 참여한 사람 등 세 부류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리화(Jack Yi) 리퀴드 캐피털(Liquid Capital) 창립자는 8일 X에 글을 올려 “2015년 말 암호화폐 업계에 들어온 뒤 10여 년을 돌아보면 노력 외에도 선택이 중요했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PANews가 전했다. 이리화가 첫 번째로 꼽은 부류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바이낸스코인을 장기 보유한 사람들이다. 채굴과 코인 보유, 채굴풀 운영도 이 범주에 포함했다. 그는 이 방식의 특징을 ‘시간 복리 수익’으로 설명했다. 단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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