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클, 폰스 3배 숏 2107만달러로 늘렸다
대형 지갑 로라클(Loracle)이 로빈후드체인 기반 밈코인 폰스(PONS)에 걸어둔 3배 레버리지 공매도(숏) 포지션을 계속 불리고 있다. 보유 물량은 2574만7236개, 포지션 평가액은 2107만8000달러(약 283억9200만원)까지 늘었다. 온체인 파생상품 분석 플랫폼 하이퍼봇에 따르면 로라클은 하이퍼리퀴드 무기한선물 시장에서 폰스 숏 포지션을 7일까지 추가로 매집했다. 무기한선물은 만기가 없어 계약을 원하는 만큼 보유할 수 있는 파생상품으로, 트레이더는 증거금을 걸고 배율을 정해 매매한다. 3배 레버리지 숏은 원금의 3배 규모로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방식이어서, 가격이 예상과 반대로 오르면 손실도 그만큼 커지고 증거금 수준에 따라...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