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선물시장 롱 포지션 우세…1.31달러 저항선 돌파가 관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1.30달러를 회복했다. 주요 거래소에서 출금 거래 비중이 8월 중순 이후 최고 수준으로 높아진 가운데 선물시장에서는 상승 포지션이 우세하다. 다만 기술적 지표는 여전히 하락 압력을 가리키고 있다. 26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가 인용한 크립토퀀트(CryptoQuant)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엑스알피 출금 거래 비중은 55.75%로 상승했다. 전체 중앙화 거래소의 출금 거래 비중도 54.85%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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