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장 문 열렸다”… ‘월가 낙관론자’ 톰 리가 꼽은 4가지 급등 시그널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월가의 대표적인 가상자산 낙관론자이자 이더리움 투자자인 톰 리(Tom Lee)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펀드스트랫 연구 총괄)이 디지털자산 시장이 이미 본격적인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올 4분기 기관 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추가 상승세를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톰 리 의장은 30일 서울에서 열린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에 참석해 “디지털자산 시장은 지난 6월 말부터 이미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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