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는 자체 보관서 이동, 아이비트 유입 분석
블랙록(BlackRock)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유입액 가운데 약 2~3%가 자체 보관 지갑에서 옮겨온 자금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BTC)을 직접 보관할지, ETF로 가격 노출을 얻을지에 대한 투자자 선택이 갈리고 있다는 평가다. PANews는 1일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애널리스트가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발추나스는 투자자가 BTC의 인플레이션·통화가치 하락 방어 속성을 중시할 경우 ETF가 자체 보관 지갑보다 더 매력적인 보유 방식이 되고 있다고 봤다. 반대로 검열 저항성을 BTC의 핵심 가치로 보는 투자자에게 ETF 보유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방식이라고 발추나스는 설명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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