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크라켄 “파워트레이드가 거래 내역 조작”⋯600만달러 반환 소송

크라켄 “파워트레이드가 거래 내역 조작”⋯600만달러 반환 소송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거래소 크라켄(Kraken)의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가 고레버리지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파워트레이드(PowerTrade)와 공동창업자들을 상대로 600만달러(약 83억원) 규모의 디지털자산과 미실현 수익을 부당하게 전용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페이워드는 파워트레이드가 이미 종료된 거래를 사후에 일방적으로 수정해 자사 계좌 잔액을 인위적으로 마이너스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25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페이워드는 미국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파워트레이드와 공동창업자 마리오 고메즈 로사다(Mario Gomez Lozada),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이슈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