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곡스 “8만BTC 되찾게 해달라”⋯비트코인 불변성 시험대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파산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마운트곡스(Mt. Gox)의 전 최고경영자(CEO) 마크 카펠레스가 비트코인 하드포크를 통해 약 8만BTC를 회수하자는 제안을 공개했다. 해당 물량은 2011년 해킹과 연관된 지갑에 묶여 있는 코인으로 현재 시세 기준 52억달러(약 7조5000억원) 이상에 달한다. 27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카펠레스는 2011년 6월 해킹 이후 자금이 이동한 장기 휴면 주소에 대해 1회성으로 합의 규칙(consensus rules)을 변경하자고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