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미결제약정 7일 평균, 365일 평균 밑돌아
비트코인(BTC) 미결제약정의 7일 이동평균이 10월 초 365일 이동평균 아래로 내려갔다. 파생상품 지표와 ETF 자금 흐름이 약세 신호를 보였지만, 이들 지표만으로 비트코인 상승세가 꺾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미결제약정은 아직 청산되거나 만기되지 않은 파생상품 계약 규모다. AMBCrypto는 크립토퀀트(CryptoQuant) 차트를 인용해 7일 평균이 10월 초 365일 평균을 밑돌았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수치와 두 평균선이 교차한 날짜는 제시되지 않았다. AMBCrypto는 이번 하락이 8월 25일 이후 두 번째라고 전했다. 9월 전반에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함께 파생상품 참여가 늘었지만, 9월 말 7일 평균이 다시 365일 평균 아래로 내려갔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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