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9154 BTC 고래 매집, 소액 지갑은 팔았다
비트코인(BTC) 시장에서 대형 지갑은 물량을 늘리고 소액 지갑은 줄이는 수급 엇갈림이 나타났다. 가격 상승 뒤 나온 차익 실현 물량을 큰 지갑과 ETF 자금이 흡수하는 흐름으로 풀이된다. 크립토브리핑은 고래 지갑이 최근 1주일 동안 3만9154 BTC를 추가했다고 전했다. 같은 주간 수치를 뒷받침하는 별도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다른 온체인 보도들도 대형 지갑의 매집 우위라는 방향은 비슷하게 제시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토대로 100 BTC 이상을 보유한 대형 지갑이 60일 동안 약 4만3000 BTC를 더 담았다고 보도했다. 보도 금액은 27억5000만~29억 달러(약 3조7813억~3조9875억원)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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