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1110 BTC 매입, 주당 노출 1.19% 늘었다
스트라이브(Strive·ASST)가 비트코인(BTC) 1110개를 추가 매입했지만, 유효 보통주 기준 1주당 비트코인 노출 증가는 1.19%에 그쳤다. 비트코인 보유량 증가와 주식 수 증가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총보유량 확대 효과가 주당 기준에서는 제한된 셈이다. 스트라이브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BTC를 평균 7만3409달러(약 1억150만원)에 매수했다. 총 매입액은 8150만달러(약 1127억원)였고, 보유 BTC는 2만246개에서 2만1356개로 늘었다. 같은 기간 클래스 A 보통주는 7624만4588주에서 7989만888주로 증가했다. 클래스 B 보통주를 합친 유효 보통주는 8603만7123주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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