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SD 볼트 자산 565억원…기초 시장 차입은 4.51 OUSD
스테이블코인 OUSD를 맡기는 모르포(Morpho) 볼트에 4,250만 달러(약 565억원)가 쌓였지만, 대부분은 대출로 집행되지 못하고 대기 중인 유휴 자금이다. cbBTC를 담보로 OUSD를 빌려 가는 수요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모르포의 온체인 색인 데이터에 따르면 템포(Tempo) 블록체인에 있는 Sentora의 이 볼트 자산은 19일 기준 4,250만 달러였고, 거의 전부가 유휴 자산으로 분류됐다. 볼트에 돈이 들어오는 것과 차입자에게 빌려주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예치자 입장에서는 잔액이 크더라도 실제로 이자를 낳는 대출 규모를 따로 봐야 한다. Sentora는 이 볼트를 13일 출시했다. 이용자가 OUSD를 예치하면, 차입자는 모르포 블루(Morpho...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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