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토큰화 상품 13개, 자오 발언과 맞물렸다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홍콩을 Web3 금융의 거점으로 평가하며 실물자산 토큰화와 증권 온체인화의 확산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고 말했다. 자오는 27일 홍콩에서 열린 ‘Freedom of Money’ 북클럽 행사에서 홍콩의 금융 중심지 지위, 금융기술 인재, 중국 본토와의 인력 이동, 제도 연결성을 Web3 분야의 강점으로 들었다. 이번 발언은 바이낸스의 신규 사업 발표라기보다 홍콩 시장과 온체인 금융 흐름에 대한 개인 견해로 풀이된다. 차이신은 자오가 행사에서 “최근 RWA 발전이 비교적 빠르며, 이는 이전에 의식하지 못했던 부분”이라며 “증권 온체인화는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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