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클래리티법 좌초 시 미 리더십 타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상원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규제체계 구축을 위한 클래리티법안(CLARITY Act) 입법 절차를 계속 진행하라고 촉구했다. 법안 처리가 중단되면 미국이 디지털자산의 미래를 주도할 의지가 없다는 신호를 동맹국과 적대국 모두에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베선트 장관은 9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7월 상원에 클래리티법을 진전시킬 것을 촉구했다”며 “상원이 휴회에서 복귀하면 모든 당사자가 협상 테이블에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