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 1.82억달러, 롱·숏 격차 1.5%포인트 그쳤다
지난 24시간 동안 전 세계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1억8200만달러(약 2,452억원) 규모의 강제 청산이 발생했다. 매수(롱)와 매도(숏) 포지션이 비슷한 규모로 정리되며 어느 한쪽으로도 크게 쏠리지 않는 흐름을 보였다.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7일 기준 24시간 청산액 가운데 롱 포지션은 9210만9900달러(약 1,241억원), 숏 포지션은 8939만5000달러(약 1,204억원)로 집계됐다. 두 포지션의 비중 차이는 1.5%포인트 안팎에 그쳐, 최근 나온 청산 통계 가운데서도 롱과 숏 비중이 근접한 축에 속한다. 자산별로는 비트코인(BTC) 청산액이 4590만9100달러(약 618억원), 이더리움(ETH) 청산액이 3765만500달러(약 507억원)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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