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0만달러 해킹 피해 이력 빠졌다…커브DAO 리스크 관리자 선정 논란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탈중앙화거래소(DEX) 커브파이낸스(Curve Finance)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등의 리스크 관리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해당 업체의 이력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아서 논란이 되고 있다.. 3일(현지시각) 더 데피언트에 따르면, 커브DAO는 지난 2일 와이리스크(yRisk)를 스테이블코인 커브달러(crvUSD)와 대풀 프로토콜 라마렌드의 리스크 관리 업체로 선정하고 관련 자금 지원안을 승인했다. 문제는 와이리스크의 개발자들이 진행한 프로젝트가 지난해 6월 960만달러(약 원) 상당의 해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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