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폼 “한국 주식도 수익 창출 자산으로”…블록미디어 세션 통해 국내 기관과 협력 논의
[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글로벌 온체인 금융 프로젝트 슈퍼폼(Superform·UP)이 한국 금융시장과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 블록미디어가 마련한 기관 대상 클로즈드 세션에는 한화자산운용, NH투자증권, 빗썸을 비롯한 국내 금융·디지털자산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주식 토큰화와 실물자산(RWA) 시장의 미래, 온체인 금융 전략을 논의했다. 블록미디어는 지난 29일 서울 해시드 라운지에서 글로벌 온체인 금융 프로젝트 슈퍼폼을 초청해 기관 대상 클로즈드 세션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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