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사키, 비트코인·금·은에 유정·임대 아파트까지 거론
로버트 기요사키는 비트코인(BTC)과 금·은을 경제적 충격에 대비하는 자산으로 꼽았다. 그의 대비 구상에는 유정과 임대 아파트도 포함돼 비트코인 보유만을 강조한 주장은 아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기요사키가 10월 3일 X 게시물에서 경제적 어려움에 대비하는 태도를 자동차 보험에 빗댔다고 보도했다. 사고를 바라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아니듯 자산을 지키려는 준비도 비관론과 같지 않다는 취지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그가 금·은·비트코인을 보유하는지 물은 뒤 “정부가 찍어낼 수 없는 돈만 원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기요사키의 논리는 현금의 액면 잔액과 구매력을 구분하는 데서 출발한다. 물가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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