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수요, XRPL 확장과 일대일 아니다…21셰어스 가능성 제시
XRPL에서 결제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활용이 늘어도 XRP 수요가 같은 비율로 증가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네트워크 활동 확대가 XRP의 수수료·준비금·브리지 자산 활용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있지만, 모든 거래가 XRP를 직접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21셰어스(21Shares)는 9월 14일 공개한 분석에서 XRPL 활용 확대가 XRP 수요를 높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21셰어스는 XRP가 거래 수수료와 계정 준비금, 자산 간 거래를 연결하는 브리지 자산으로 쓰인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XRPL 거래는 3~5초 안에 처리되며 비용은 약 0.0002달러다. 기본 거래 수수료는 0.00001 XRP이고, 거래가 처리될 때 일부 XRP가...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