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ASTER·이더리움클래식 담보비율 50%서 60%로 높여
바이낸스가 ASTER와 이더리움클래식의 교차마진·통합 계정 담보비율을 50%에서 60%로 올린다. 변경 사항은 2026년 10월 16일 오후 3시부터 적용된다. 바이낸스는 교차마진 대출·출금 담보비율과 통합 계정 담보비율, 통합 계정 프로의 단계별 담보비율을 조정할 예정이다. 조정 대상은 ASTER와 이더리움클래식 두 자산이다. PANews는 바이낸스 공식 공지를 바탕으로 이번 조정 계획을 전했다. 공지에 적힌 10월 16일 오전 6시 UTC는 한국시간으로 같은 날 오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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