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30억원 가상자산 피해, 신고사업자 영업익 3.4배
가상자산을 미끼로 한 불법행위 피해액이 지난해 4430억원으로 집계됐다. 신고를 마친 가상자산사업자 다수가 경영난을 겪는 사이 사기성 자금 모집은 더 큰 피해를 냈다. 경찰청 집계 기준 지난해 가상자산 불법행위는 투자 사기 3105건, 유사수신·다단계 252건이 주를 이뤘다. 연합뉴스는 31일 이 피해액이 두나무를 제외한 신고 가상자산사업자 26곳의 지난해 영업손익 1292억원의 3.4배 수준이라고 전했다. 금융당국에 신고한 가상자산사업자는 27곳이다. 이 가운데 두나무를 제외한 26곳의 지난해 전체 영업손익은 1292억원에 그쳤고, 상당수는 순손실을 기록했다. 업체당 단순 평균은 약 50억원이다. 합법 사업자와 불법 모집 조직의...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