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거래소 보유 118억1000만개…바이낸스는 연중 30백분위
중앙화 거래소에 쌓인 리플(XRP)이 10월 17일 기준 118억1000만개를 넘어섰다.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가격은 횡보하는데 거래소로 옮겨진 물량은 늘어, 단기 매도 압력이 커졌는지를 두고 시장의 해석이 갈린다. 거래소로 입금이 몰리면 청산 위험이 커진다는 것이 과거 흐름이 보여준 경향이라고 ZyCrypto는 20일 전했다. 반대로 개인 지갑으로 출금이 늘면 장기 보유 신호로 읽힌다. XRP가 최근 12개월 동안 지지선을 여러 차례 이탈했던 만큼 거래소 입금 증가는 부담 요인으로 거론된다. 연말 반등을 기대하던 투자자들에게는 이번 유입이 예상 밖이었다. 바이낸스가 레버리지를 정리하는 가운데 파생시장 지표도 나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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