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강세에 달러 약세 전환…비트코인 8만달러 재탈환 시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일본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미국 달러가 주요 통화 대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 약세는 현재 비트코인과 금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8만달러에 근접했다. 다만 엔화 상승 속도가 지나치게 빨라질 경우 상황은 반전될 수 있다. 저금리 엔화를 조달해 주식과 채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등에 투자했던 엔 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되면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위험자산에 매도 압력이 커질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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