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 시총 7500만달러 하회…마스코인 회복
뉴라이(NIULAI)의 시가총액이 10일 7500만달러(약 1006억원) 아래로 내려갔다가 7600만달러(약 1019억원) 수준으로 회복됐다. 마스코인(MARSCOIN)도 시가총액이 1억달러(약 1341억원)를 밑돌았다가 1억1000만달러(약 1475억원) 수준으로 올라왔다. 두 토큰의 시가총액 하회와 회복은 바이낸스 현물시장 상장 직후 가격 조정 구간에서 나타났다. 중국 가상자산 매체 테크플로우는 뉴라이와 마스코인의 시가총액이 각각 기준선을 밑돌았다고 전했다. 뉴라이는 9일 바이낸스 현물시장에 상장됐다. 바이낸스는 공지에서 뉴라이/USDT, 뉴라이/USDC, 뉴라이/TRY 거래쌍을 열고 시드 태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거래 시작 시각은 9일 오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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