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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올인 말라, 소득 1~10% 적립”

창펑 자오 “올인 말라, 소득 1~10% 적립”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업자가 자신의 2014년 비트코인(BTC) ‘올인’ 사례를 일반 투자자가 그대로 따를 방식으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자오는 바이낸스 클럽하우스 발리 2026 문답에서 “그 아파트가 당신 재산의 대부분이라면 누구에게도 아파트를 팔아 올인하라고 말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오데일리가 25일 보도했다. 해당 문답의 팟캐스트 출처는 바이낸스이며 방송일은 2026년 8월 23일이다. 자오는 당시 자신이 비트코인의 장기 성장에 강한 확신을 갖고 있었고, 비트코인 가격에 생활이 좌우되지 않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같은 선택이 현재의 일반 투자자에게 맞는다고 보지 않은 이유로는 암호화폐 가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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