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사들이 캔톤을 선택하는 이유
최근 국내 금융사들이 기관용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와의 협력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 한화투자증권은 캔톤 네트워크 개발사 디지털에셋(Digital Asset)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약 300억 원 규모의 직접 투자까지 단행했다. 신한투자증권과 신한벤처투자 역시 a16z가 주도한 디지털에셋 투자 라운드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주목할 점은 한화투자증권과 신한금융그룹이 국내 금융권에서 블록체인 인프라 확장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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