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지인 이메일 링크도 경계하라고 당부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공동창업자가 지인이 보낸 이메일 링크도 경계하라고 당부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자오가 X에서 이메일 링크 클릭을 주의하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이번 경고는 특정 거래소의 사고 발표보다 이메일을 통한 계정 접근 과정의 보안 위험을 짚은 내용이다. 이메일 계정이 탈취되면 해커는 계정 주인 명의로 지인에게 링크나 금전 요청을 보낼 수 있다.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메일함 접근이 다른 서비스의 비밀번호 재설정 메시지 악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안내한다. 바이낸스는 피싱 공격자가 신뢰하는 사람이나 기관으로 가장하고 가짜 발신 주소와 웹사이트를 이용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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