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클래리티법…검·경 반대에 통과 가능성 41% 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산업의 핵심 입법으로 평가받는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 새로운 난관에 직면했다. 미국 주요 법집행기관 단체들이 법안 내 핵심 조항이 자금세탁과 범죄 수사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예측시장에서는 법안 통과 가능성이 급락했다. 24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와 크립토 인 아메리카에 따르면 미국 전국지방검사협회(NDAA), 미국연방검사보협회(NAAUSA), 국제경찰서장협회(IACP), 전국보안관협회(NSA)는 지난 23일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과 패트릭 위트 백악관 크립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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