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660만달러 숏 고래, 20일 손실 272억원
한 대형 투자자가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1억660만 달러(약 1439억원) 규모의 숏 포지션을 보유한 채 20일 동안 2017만 달러(약 272억원)의 손실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렌즈 모니터링 결과, 이 고래는 6일 크립토닷컴과 바이낸스에서 하이퍼리퀴드로 450만 달러(약 61억원) 상당의 유에스디코인(USDC)을 추가 예치했다. 앞선 이틀 동안에도 1020만 달러(약 138억원) 상당의 USDC를 하이퍼리퀴드에 넣었다. 추가 예치는 기존 파생 포지션의 손실 관리와 관련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이 투자자는 현재 1억660만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실현 손실은 1962만 달러(약 265억원)로 집계됐다. 숏 포지션은 기초자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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