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미드나이트 금고, 청구권 소각 뒤 외부 서명 받아야 출금
미드나이트(Midnight)에서 이더리움(ETH) 기반 토큰을 인출하려면 별도 서명 네트워크의 응답이 필요하다. 인출을 시작하면 사용자의 비공개 청구권이 먼저 소각되고, 이더리움 전송이 실패해도 인증된 결과가 돌아와야 청구권을 되살릴 수 있다. SIG Network는 22일 공개한 설명 자료에서 미드나이트 계약이 이더리움 계정을 통해 ERC-20 토큰을 다루는 실험용 금고를 소개했다. 이 구조에서 자산은 이더리움에 그대로 남고, 미드나이트에는 사용자의 잔액을 나타내는 비공개 토큰이 기록된다. 출금은 네 단계로 진행된다. 사용자가 금액과 수신 주소를 지정하면 미드나이트 계약이 청구권을 소각하고 요청을 대기열에 넣는다. 이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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