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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7000달러 넘긴 솔라나 네팔 구호 경매

15만7000달러 넘긴 솔라나 네팔 구호 경매

솔라나(SOL) 재단이 네팔 홍수 구호를 위해 공식 X 프로필 사진과 고정 게시물의 로고 9칸을 경매에 부쳐 9월 1일 기준 15만7000달러(약 2억1493만원) 넘는 입찰액을 모았다. 낙찰자는 1주일 동안 솔라나 공식 계정의 상징적 공간에 로고를 노출할 수 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번 경매에서 가장 큰 입찰액이 Rollbit의 5만달러(약 6845만원)였다고 보도했다. 솔라나 공식 X 계정은 앞서 모금액이 10만달러(약 1억3690만원)를 넘겼다고 알렸다. 두 수치는 최종 낙찰액이 아니라 경매 진행 중 집계다. 경매는 mallow가 운영하는 전용 페이지에서 진행됐다. 입찰은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이뤄지며, 9개 구역별 최고 입찰자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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