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유동성 지수 4.49% 상승에도…헤이즈, 비트코인 약세 전망
◇ 지수 반등과 약세 조건 달러 유동성 지수 USDLIQ U는 올해 들어 4.49% 상승했다.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는 비트코인(BTC) 약세론을 이어갔다. 헤이즈는 블록비츠(BlockBeats)의 3일자 보도에서 연준이나 은행이 대차대조표를 확대하기 전까지 비트코인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고 말했다. 보도에 실린 USDLIQ U Index 도표에서 지수는 약 3271만으로 나타났다. 도표상 지수는 연초보다 약 140만6000 올랐다. 연중 고점은 약 3290만, 저점은 약 3127만으로 제시됐다. 현재 지수는 고점보다 약 19만 낮다. 보도에 붙은 AI 해설은 지수가 연중 고점에 가까워졌는데도 헤이즈가 비트코인 약세를 전망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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