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 코인시황] 60억달러 바이백 호재…그러나 유가 상승에 BTC 7.8만달러 박스권

[뉴욕 코인시황] 60억달러 바이백 호재…그러나 유가 상승에 BTC 7.8만달러 박스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미국 재무부의 60억달러 규모 장기 국채 바이백에도 뚜렷한 상승 동력을 확보하지 못한 채 7만8000달러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고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경계심이 커진 영향이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9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2조67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19% 감소했다.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마켓 #CMC #국제유가 #디지털자산 #미국 국채 #비트코인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