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시황] 비트코인·이더리움 흔들리자 1.8억달러 청산…최근 4시간 90%가 ‘롱’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디지털자산 시장의 하락세 속 파생상품 투자자들의 강제 청산이 확대됐다. 최근 4시간 청산액의 90%가 롱 포지션에 집중된 가운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에서 전체 청산액의 절반 이상이 발생하며 레버리지 시장의 변동성이 부각됐다. 20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디지털자산 파생시장에서 총 5만8152명의 투자자가 강제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액은 1억442만달러(약 1388억원)로 전체의 56.6%를 차지했다. 숏 포지션 청산액은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