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지수 42, 시장 주도권 전환 판단은 이르다
알트코인 시장이 8월 19~22일 2150억 달러(약 297조5600억원) 불어났지만, 시장 지표는 아직 전면적인 ‘알트시즌’ 진입을 가리키지 않고 있다. 일부 중소형 알트코인이 비트코인(BTC)보다 빠르게 반등했지만, 비트코인 도미넌스와 기관 자금 흐름은 여전히 BTC와 이더리움(ETH)에 무게가 실려 있다. AMBCrypto는 25일 크립토퀀트(CryptoQuant) 기고자 다크포스트(Darkfost)의 분석을 인용해, BTC와 ETH를 제외한 알트코인 시가총액 지표인 토털2(Total2)가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약 24% 상승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토털2는 1조 달러(약 1384조원)를 다시 넘었다. 상승을 이끈 쪽은 대형주보다 중소형 알트코인으로 분석됐다. BTC 주도의...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