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유동성 레이더] 프라임 2148.25 BTC로 급감…미국 현물은 0.0005% 웃돈
미국 현물 가격은 해외보다 조금 비싸졌지만 기관 전용 창구의 실제 거래는 크게 줄었다. 겉으로는 매수 우위처럼 보이나 자금의 힘은 약해진 흐름으로 볼 수 있다.6일 오후 1시 40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에 따르면 미국 현물 매수세를 보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9월 2일 -0.0422%에서 9월 3일 -0.0079%로 올라섰고 9월 4일 0.018%로 플러스 전환했다. 이후 9월 5일 -0.0002%로 다시 마이너스가 됐다가 9월 6일 0.0005%를 기록했다.이 값이 양수면 미국 현물 가격이 해외보다 비싸다는 뜻이다. 미국 투자자가 상대적으로 더 비싸게 사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 다만 0.0005%는 폭이 매우 작아 강한 매수 우위라기보다 할인 상태를 겨우 벗어난...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