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테더, 1660억원 추정 우루과이 채굴 투자 중단

테더, 1660억원 추정 우루과이 채굴 투자 중단

테더(Tether)의 우루과이 비트코인(BTC) 채굴 사업이 전력 공급 계약 분쟁 끝에 단전과 인력 감축을 거쳐 중단됐다. 두 채굴장 투자 규모는 외부 평가 기준 1억2000만 달러(약 1660억원)로 추정됐다. 로이터(Reuters)는 문서와 관계자 인터뷰를 검토해 테더의 우루과이 채굴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테더는 2023년 5월 우루과이에서 에너지 생산과 지속가능한 BTC 채굴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하며 현지 재생에너지와 전력망을 사업 기반으로 제시했다. 투자 규모는 테더가 직접 공개한 수치가 아니다. 로이터는 전직 계약자의 평가를 인용해 테더가 우루과이 플로리다주의 두 채굴장에 각각 약 6000만 달러(약 830억원), 합계 약...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암호화폐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