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비트코인, 월가 자금 들어와도 분산투자 역할 여전”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기관투자자의 시장 참여가 대폭 늘어난 이후에도 비트코인의 포트폴리오 위험 분산 효과는 유효하다는 진단을 내놨다. 동시에 인공지능(AI) 분야 투자와 관련해서는 기존의 반도체·소프트웨어 등 기술주 중심 프레임에서 벗어나 전력망과 원자재, 데이터센터 등 기초 인프라로 시야를 넓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20일(현지시각) 크립토닷컴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제이 제이콥스(Jay Jacobs) 블랙록 미국 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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