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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달러 랩톱 완전희석가치 거론…봉크 가이 경고

1000억달러 랩톱 완전희석가치 거론…봉크 가이 경고

헌터 바이든 관련 밈코인 랩톱(LAPTOP)의 완전희석가치(FDV)가 1000억달러(약 134조1000억원) 수준으로 거론되면서 고평가 논란이 불거졌다. 크립토 투자자 봉크 가이(Bonk Guy)는 9일 랩톱 출시 이후 상황을 지켜본 뒤 “이익을 뽑아내려 할 뿐 암호화폐 산업을 거의 모르는 투기적 행동”이라고 말했다. 그는 랩톱의 FDV를 두고 “터무니없다”고 평가했으며, 현재 가치에서 매수하는 투자자는 자금 100%를 잃을 위험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 오데일리는 이 발언을 전했다. 봉크 가이는 헌터 바이든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재임 기간 불거진 여러 논란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당시 미국 정부가 암호화폐 산업에 전반적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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