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UAE·싱가포르서 국경결제 시험
아랍에미리트(UAE)와 싱가포르가 스테이블코인의 국경간 결제와 기업 자금관리 활용을 시험하는 주요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두 나라에서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이 기존 금융 인프라와 연결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더 내셔널(The National)은 25일 UAE와 싱가포르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국경간 결제와 기업 재무관리의 시험장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테이블코인이 가상자산 거래를 넘어 기업 간 결제와 정산, 재무관리 영역으로 사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내용이다. 싱가포르에서는 싱가포르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XSGD가 국경간 결제와 온체인 정산에 활용되고 있다. XSGD를 발행한 스트레이츠X(StraitsX)는 XSGD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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