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내놔”… 미국서 가족 인질로 800만달러 탈취한 형제 중형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에서 한 가족을 총기로 위협하고 800만달러 이상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강탈한 형제에게 각각 징역 15년과 15년6개월이 선고됐다. 범인들은 피해자 가족을 9시간 넘게 감금하고 하드웨어 지갑까지 찾아내 자산을 빼앗은 것으로 드러났다. 30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 연방검찰은 텍사스주 월러 출신 레이먼드 크리스천 가르시아와 아이제이아 안젤로 가르시아에게 각각 징역 180개월과 186개월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6월18일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