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3000달러 반등에도…테더(USDT) 공급 감소에 ‘경고등’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8만3000달러 수준으로 반등했지만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 공급이 다시 감소하면서 상승세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대형 투자자들의 매수는 이어지고 있지만 신규 자금 유입이 뒷받침되지 않아 반등 동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현지시각)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기고자 모레노DV는 최근 분석에서 USDT 시가총액이 5일 동안 약 10억달러 감소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가격 회복 속도가 스테이블코인 공급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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