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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티지, 두 달 만에 BTC 4603개 매입

스트레티지, 두 달 만에 BTC 4603개 매입

스트레티지(Strategy)가 약 두 달 만에 비트코인(BTC) 매입을 재개해 보유량을 84만5050 BTC로 늘렸다. 새로 사들인 물량은 4603 BTC, 매입 금액은 3억7000만 달러(약 5095억원)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레티지 공동창업자는 31일 엑스(X)에 "스트레티지가 4603 BTC를 3억7000만 달러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평균 취득가는 1 BTC당 8만318달러(약 1억1060만원)로 제시됐다. 이번 매입으로 회사의 누적 비트코인 취득 금액은 637억3000만 달러(약 87조7600억원)가 됐다. 평균 취득가는 7만5412달러(약 1억384만원)다. 직전 공시와 비교하면 보유량은 4603 BTC 늘었다. 스트레티지는 8월 24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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