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하루 38억원 순유출…ETHA 최대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9월 29일 280만8600달러(약 38억원)가 순유출됐다. 블랙록(BlackRock)의 ETHA에서 894만800달러(약 121억원)가 빠져나가며 상품별 유출액 가운데 가장 컸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 결과, 이날 순유입액이 가장 큰 상품은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F(ETH)였다. 이 상품에는 1283만4300달러(약 174억원)가 들어왔다.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액은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F가 20억4600만달러(약 2.77조원), 블랙록 ETHA가 132억9000만달러(약 18조원)로 집계됐다. 하루 기준으로는 ETHA에서 자금이 빠졌지만, 두 상품 모두 누적 기준으로는 순유입 상태다. 이더리움(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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