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저·콜드카드 보안 사고, 셀프커스터디 초보자 논쟁
렛저 기기의 복구 문구 탈취와 콜드카드 펌웨어 오류가 잇따르면서 셀프커스터디를 초보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거졌다. 셀프커스터디는 거래소 등 제3자에게 맡기지 않고 이용자가 자산을 옮기는 데 필요한 개인키를 직접 관리하는 방식이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업계 인터뷰에서 다중서명 지갑과 복구 문구가 없는 지갑의 편의성·보안상 절충점을 다뤘다. 하드웨어 지갑은 개인키를 인터넷과 분리해 보관하지만, 최근 사례는 기기 유통 과정과 펌웨어도 보안 위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렛저(Ledger)는 동남아시아 판매업자를 통해 유통된 일부 기기에 숨겨진 부품이 설치돼 초기 설정 중 복구 문구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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