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7만8000달러선 약세…유가·금리 부담에 투심 위축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이 7만8000달러선으로 밀리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유가 상승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 높은 채권 금리 등이 주요 디지털자산 가격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전 8시29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1.15% 하락한 1억647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73% 내린 7만8435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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