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엑스·유호들러, 미카 등록부 올라…사업자 375곳
빙엑스(BingX)와 유호들러(YouHodler)의 유럽 법인이 유럽연합(EU) 가상자산시장규제법(MiCA) 등록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갱신으로 가상자산서비스제공자(CASP) 9곳이 새로 등록돼 등록 사업자는 모두 375곳이 됐다. 유럽증권시장청(ESMA)이 16일 갱신한 등록부에는 빙엑스의 오스트리아 법인 MEGE zweite와 대출·수익 상품을 제공하는 유호들러의 이탈리아 자회사가 포함됐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두 회사가 지난주 각각 인가 사실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다니엘 라이(Daniel Lai) 빙엑스 EU CEO는 이번 승인으로 명확한 규제 체계 아래 영업할 수 있게 됐다며 유럽경제지역(EEA) 전역에서 규제 서비스를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