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월간 수수료 2340만달러…테더 의존은 변수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1달러 미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가운데 2026년 남은 기간 상승 여력이 큰 종목으로 트론(TRX), 수이(SUI), 온도(ONDO)가 꼽혔다. 트론은 네트워크 수수료를 기반으로 한 지표와 상대적으로 견조한 가격 흐름이 강점이다. 수이는 가격 상승 모멘텀, 온도는 올해 상승률이 주요 투자 포인트로 제시됐다. 미국 금융매체 24/7 월스트리트는 최근 가격 흐름과 네트워크 수수료, 역대 최고가 대비 하락률, 성장 동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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